다크라이터 (222.♡.147.251)
2024년 5월 11일 AM 08:03 · 수정됨(12:39)
이번주 다스뵈이다 이화영 부지사 부인 분 이야기를 봤습니다.
충격적이네요.
그 동안 기레기 기사들을 통해 기사 제목 정도만 보고 들어오다가 부인 분의 이야기를 쭉 들으니
진짜 사연은 저러한데
기레기 기사들의 제목들로만 내용을 들으면 진상이 하나도 머리에 정리 안되고, 본질(진실)은 엉망이 되고 흐지부지 잔상만 남게 된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냥 막연히 죄없으니 금방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기사 제목만 보고 넘겼던 이슈였거든요.
뒷이야기를 듣고보니 검찰이 생사람 잡으려고 갖은 ㅈㄹ을 했더군요. 소름 돋았습니다.
근디 부인 분 정말 강단이 있는 분이네요.
남편 확 정신 차리게 하고,
막판에 깨알같은 따님 책 홍보까지.. ㅋㅋㅋ
보통 분 아니였습니다. ㅋㅋㅋㅋ
안보신 분들은 이번주 다스뵈이다 속 56:42
정신차려 이화영 부분 꼭 봐보세요~
{video: https://youtu.be/173hpf3A6vw?t=3402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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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Koma
24.05.11 · 112.♡.135.35
일제때 저런분들이 독립투사 하셨겠다 생각들더라구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11 · 124.♡.159.183
별건으로 계속 구속시키는 검찰도 개쓰레기고.. 그걸 영장발부 해주는 법원도 개쓰레기 집단이죠...
나라가 미쳐돌아가고 있습니다 -
PPetre
24.05.11 · 223.♡.10.132
아들 졸업 취소됐다는 말씀듣고 진짜 화가 나더라구요 ㅠㅠ - 만
만만치아나
24.05.11 · 115.♡.55.56
정말 대단하신 분인거 같아요.. 우리나라 검찰은 도대체 정체가 뭔가요ㅠㅠ -
댈댈러스베이징
24.05.11 · 125.♡.43.65
사악하고 징글징글한 한뚜껑의 졸개들...
그 궁듸를 핥아대는 기레기들... -
Dducktalesss
24.05.11 · 211.♡.88.162
[펌] 이화영 일가족 탄압
김용민 TV에서 자세히 다뤘네요.조국일가에게 행해졌던 방법과 유사합니다.
검찰과 짜고 사건조작하려고 했던 이화영씨 변호사가 백정화씨를 회유하려 하자
검사와의 통화를 듣고 있던 백정화 씨가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고 그 자리에서
변호사 해고통보.
변호사는 나는 이화영씨 변호인이므로 아내인 당신은 나를 해고할 수 없다고 하자
변호사비 내가 내는데 왜 너를 해고 못하냐?며 따지고 김광민 변호사에게 연락해
해고 방법을 묻고 다음날 법원가서 서류 제출해 해고한 뒤 김광민 변호사를 새로 선임.
대북송금사건 증거조작,증인회유 총지휘중인 조작정치검사 김영일 일당은 백정화씨가
사건조작을 위해 입을 맞췄던 변호사를 해임시켜 이재명을 기소하지 못하게 되자
악에 받혀서 이화영씨 자녀들을 탈탈 텀.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결국 이화영씨 아들이 대학 졸업반 때 입사시험에 합격하고 회사에
인턴으로 일했던 것을 재학중 경제활동으로 엮어서 대학을 겁박해 졸업을 취소시키고
고졸로 만듦.그래서 현재 백정화-이화영 부부의 아들은 대학졸업이 취소된 상태.
새로 선임한 김광민 변호사의 변호사비 지급을 위해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놓고 변호인
계약당일 돈을 빼려고 하자 변호사비를 지불하지 못하게 '범죄수익금'으로 강제압류함.
김광민 변호사는 사정을 알게 되자 그대로 변호인을 맡기로 함.
검찰은 백정화씨와 아들을 함께 입건해서 기소할 것이라고 협박하고 딸의 결혼식 축의금을
낸 사람들을 전수조사한다고 통보(협박) -
Ddiynbetterlife
→ ducktalesss
24.05.11 · 118.♡.15.226
조국일가 털듯이 털었군요 -
부부는바람
24.05.11 · 211.♡.103.155
따님 책 구매했습니다. -
PPeppaPig
24.05.11 · 118.♡.79.205
공권력으로 자식을 건드는데 가만히 있는 부모들이 있을까요?
쥴리 명신 같은 윤두창이네 커플은 아마 알 수도 없겠죠. -
엔엔뜨
24.05.11 · 125.♡.47.14
따님의 책 ‘아직도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믿어?’
책을 샀습니다.
같이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 두권을 샀는데 동물을 좋아하여 마음 같아선 백권을 사서 기부하고 싶네요.
중요한 변곡점에서 수많은 이야기에 영향을 끼친 결정적 판단을 하신 점이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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