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6일 AM 11:43 · 수정됨(12:14)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가 법원의 제동으로 효력이 정지되면서 강경 마이웨이 행보를 해온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친한계와 소장파 위주로 장 대표가 임명한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한 사퇴 요구가 분출하면서 당내 반발에도 당무감사위와 윤리위를 앞세워 이른바 '징계 정치'를 해온 장 대표 책임론이 다시 점화하는 모양새다.
배 의원은 6일 SBS라디오에서 자신에 대한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된 것과 관련, "(장 대표) 본인의 정치공학적 생각으로 결이 맞지 않는 사람들을 윤리위라는 기구를 통해 숙청하는 식의 구상으로 당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이런 사태를 연이어 촉발한 장 대표가 국민과 당원에게 진심으로 백배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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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도 페이스북에 "장 대표 등 윤어게인 당권파들은 '반헌법적 숙청'이란 어제 법원 재판 결과에 대해 아직도 한마디 말을 못 한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한 군인들에게 계엄 책임을 미루듯 자기들이 꽂은 윤민우,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에게 책임을 미룰거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능하고 무책임하다. 이제는 법원을 제명할 거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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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분탕의 시작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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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06 · 223.♡.7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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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06 · 175.♡.0.55
한동훈은 아직도 계파 분류가 되나 봐요
정작 한동훈은 가발뿐인데... -
바바쁜벌꿀
03.06 · 118.♡.2.98
거치대는 사라져도 가발은 남았잖아요.. ㅋㅋ -
VVeritasian
03.06 · 211.♡.77.241
누가 찍었는지 모르지만 사진은 잘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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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시간이 다가오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