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위로해 주는 슬픈 노래 "기다린만큼 더"
booknbeer

Lv.1 booknbeer (61.♡.162.10)

2026년 3월 6일 PM 12:10

조회 2,354 공감 0

마음이 지치고 외로운데 어떻게해야 할지

모를때 슬픈 노래를 들으면 마음의 위로가 됩니다

내향적인데다가 계획적인 성향에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는 성향이다보니

슬프고 우울함이 너무 크게 다가와도 표출을

못하고 내면으로 삭히고 넘어가다보면

스트레스가 몸에 심하게 영향을 주는데

또 성격상 외부로 표출해서 가족이나 주변인들에게

힘들하게 할까봐 또 감내합니다

그럴때 슬픈 노래를 통해 감정을 해소합니다

대중가요 가사처럼 이별 후에 들리는 노래가

다 내 얘기 같다는 말처럼 깊이 집중해서

듣다보면 한바탕 눈물 흘리며 운것처럼

머릿속이 조금씩 빗물에 먼지가 씻겨나듯

깨끗해지고 위로가 됩니다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 검정치마의 기다린 만큼 더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차가운데 뭔가

잘못한것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대신아파하고 다시 돌아올때까지 기다린만큼 더

더 기다려줄 수 있는데 지금 이순간이

마지막일것 같아 슬퍼하는 내용입니다

지금은 조금 뜸하지만 아이도 알정도로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https://youtu.be/uG2se-8-BzE?si=ZSp_l45fck7wJJU_

댓글 (4)

  • 솔고래

    솔고래 Lv.1

    03.06 · 175.♡.0.55

    휴일이형 공연예매해서 가고 싶네요
  • booknbeer

    booknbeer Lv.1 → 솔고래 작성자

    03.06 · 61.♡.162.10

    이름 처음 알았어요. ^^ 그냥 검정치마 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 뜨내기

    뜨내기 Lv.1

    03.06 · 222.♡.208.86

    문득 문득 우울할때가 있네요.
    나의 아저씨 ost 어른과 더불어 한때 많이 듣던 노래네요.
  • booknbeer

    booknbeer Lv.1 → 뜨내기 작성자

    03.06 · 61.♡.162.10

    저도 손디아의 어른도 같이 많이 들었습니다. 허회경의 김철수씨 이야기도
    한고비 넘기고 안도의 한숨을 쉴대 다시 무슨일이 생길까 한편으로
    불안할 때 들으면 위로 받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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