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121.♡.4.124)
2026년 3월 6일 PM 12:43
제가 오늘아침 것 뉴스공장 총기와 내각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들어봤는데, 그게 총리한테 일 안 했다고, 내각이 아무 것도 안 한다고 비판하는 것이 있나요? 그런 대목이 없는데요.
그냥 이제 이렇게 주식을 올려놓은 신뢰의 장본인이 돌아왔으니 이제 주식이 오를거다..... 뭐, 그런 얘기이던데.... 김민새는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내각이 일 안했다고 비판하는 것으로 해석할 것이 없어보이는데요.....
정성호하고 쿵짝짝해서 당원의 뜻과 반대되는 검찰개혁법을 그따위로 만들어 놓고..... 잘 만들면 김어준이 엄청 칭찬해 줄건데.... 그럼 또 쪼르르 뉴스공장에 출연하겠지요?
매불쇼는 나가면서 뉴스공장은 안 나오는 그 속좁음을 누가 모르나요..... 에휴.
굳이 김어준과 각을 세우는 것이 존재감을 키우는 김민새의 방법인가요?
헛발질 같아 보입니다. 당원과 각 세워서 잘 되는지 두 눈 부릅뜨고 볼랍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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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03.06 · 121.♡.11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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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Awacs 작성자
03.06 · 121.♡.4.124
저도 그렇긴한데, 총리실에서 반박하는 보도자료가 나왔길래 일부러 들어봤는데.... 도대체 어느 대목에서 긁힌건지 모르겠는데... 하나는 확실합니다. 총리라는 단어, 김민석이라는 단어 하나만 김어준이 언급해도 긁히는 새라서요. -
AAwacs
→ 소심이
03.06 · 121.♡.114.190
저는 라이브로 들었는데, 전혀 긁힐 이유가 없었어요. 보도자료는 많이 과한데,
본인 정치를 하고 앞으로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한다면 그렇게 반응하는 것이 이해는 갑니다.
민새는 총리 직함은 얻었지만,
행정가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많이 부족함을 본인이 알아야 할 텐데 이미 맘이 콩밭이니...
무튼, 사람은 고쳐 쓰는(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해서 씁쓸하네요.
흘러 지나간 물은 그냥 흘러 지나가게 두어야지 끌어온다고 오수가 담수가 되지는 않네요. -
국국수나냉면
03.06 · 118.♡.91.144
별명이 늘어나요 김민새 김숙의 김모사.. -
랑랑랑마누하
03.06 · 222.♡.12.199
김민석씨가 오해할 까봐 아재명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첨언해서 말 했는데 그것도 이해가 안되는 문해력으로 정치를 하겠다네요... 그게 아니면 여러가지 정치적 의도가 있는 노림수가 있는 거겠죠. -
소소심이
→ 랑랑마누하 작성자
03.06 · 121.♡.4.124
그냥 김어준이 언급하는 거 자체가 싫거나, 각을 세워서 존재감을 키워야겠다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암튼 김어준이 이름만 언급해도 긁히는 겁니다. -
웰웰빙고기
03.06 · 59.♡.231.102
김민석과 김어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람들이 신뢰하는가 입니다
김민석이 총리 지명되고 능력은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기에 신뢰를 했던거구요
뉴이재명이라며 계파를 만든 사람들의 공통점이 사람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점이죠
김어준과 유시민에 대한 열등감을 느낄수 밖에 없는게 저 사람들이 본인보다 잘난게 없는데 왜 사람들은 신뢰를 할까 하는 부분부터 시작되는거라고 생각되네요 - D
DomgHw6580
03.06 · 211.♡.247.231
이걸로 잡음을 만들어서
김어준의 영향력을 떨어트리려는거죠
자꾸 이런식으로 싸우는 형태로 가면
자기는 정치인이지만 상대는 스피커니까
자기한테 불리할게 없거든요
저러다가 김어준이 안좋은 소리하면
너 원래 나 싫어하잖아? 이러면 먹히거든요 -
하하늘파랑
03.06 · 183.♡.207.34
왜 인지 모르겠지만 고기요정한테 긁히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
BBigHeadAZ
03.06 · 1.♡.205.104
저럴수록 그릇이 드러나는걸 모르나.. 언론이 뭐 부추기는것도 있겠지만,
김어준 싫어해서 잘 된 사람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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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에는 이미 아웃오브안중이라...앞으로는 철저하게 무시하려구요.
어제 총리실에서 긁힌 것을 보니, 능력도 없지만 속도 좁은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