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화들짝... (so dirty)
J
JakeKimm (39.♡.42.32)
2024년 5월 11일 AM 08:46
조회 596 공감 0
침대에서 일어나자 마자
약간 느낌도 왔고 무의식적으로 장실에 들어가서
쾌변을 기대하며 변기에 앉다가....
잠이 제대로 깼네요
변기의 덮개가 아닌 비대기 따듯한 변좌 (공식명칭 이더라구요) 까지 다올리고
사기소재 좌변기 자체에 앉으려다가
차가운 변기의 촉감에 얼른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제 엉덩이는 무사합니다.
평소에 서서쏴로 소변을 보더라도
작은 오줌방울이 방치될때봐
습관적으로 변기 청소를 자주해놔서 그리 찝찝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정신 좀 차려야 겠네요
몽롱하니 멍때리고
아직은 정신 잘 붙잡고 살아야 할 나이인데...
에휴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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