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00 (119.♡.191.178)
2026년 3월 6일 PM 06:30
밤잠 아껴가며 윤석열이 무너뜨린 국가 시스템을 다시 세우고 오랜 관행과 부조리를 깨는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복지부동의 공무원들을 다독여 국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격려해주시고 국민의 가려운 곳을 찾아 시원하게 해주시니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국민을 위해 이렇게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분인 줄 진작 알았으면...
국가와 국민을 책임질 능력도, 책임질 생각도 없는 윤석열이라는 인간이 대통령이 됐겠습니까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뿌리깊은 역사, 수려한 문화를 가진 대한민국이 자칫 나락으로 갈 뻔 했습니다.
그 가장 중심에 검찰이 있습니다.
그 검찰이 무도한 권력의 사냥개가 되어 국민을 위해 헌신할 지도자를 제거하려 했습니다.
국민은 보살필 생각도 하지 않는 지도자를 위해 행동대장이 되어 권력노름을 보좌했습니다.
매관매직으로 자격없는 자들이 권한을 휘두르게 했고 그들을 보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국민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두눈으로 지켜본 국민들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게 됐습니다.
내란 처벌과 검찰개혁은 대한민국 국민의 여망입니다.
그 과제 해결의 책임과 기대로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게 된 겁니다.
대통령님께선 일 할 수 있는 권한을 애타게 바라셨습니다.
지금은 그 권한을 얻게되어 원없이 일하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실 수도 있습니다.
검찰 조차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수족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걸 말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간절히 바랍니다.
검찰에 너그럽기만 한 정부안이 아닌 검찰을 매섭게 꾸짖는 민주당안이 입법되기를 말입니다.
국민은 또다시 국민을 위해 일할 지도자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국민을 또다시 찬바람 부는 광장으로 내모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부디 민주당안이 입법되도록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네
네버유니
03.06 · 211.♡.9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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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이상한 거에 대해서 이런 표현을 해야만 그나마 의심을 덜 받는다는 분위기도 좀 그렇습니다. 의견은 자유롭게 내고, 갈라치기나 작전세력 여분는 전문가(?) 분들이 알아서 박제 및 빈댓글로 낙인 찍어주더군요.
말씀 하신 내용 공감하고, 그런 내용에 대해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 서로 다르게 생각할 뿐 민주당과 잼통 지지만 변함 없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