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냥아치 (106.♡.66.115)
2026년 3월 6일 PM 09:06
현생이 바빠서 게시판에 쓰는 글은 참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짬짬이 눈팅하면서 트랜디(?)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 인데 이건 뭐 왕년의 복고패션도 아니고
돌고도는 검찰개혁
국힘의 매국망국 행태
민주당 수박들의 삽질
대체 언제쯤 끝나려는지~에휴
근데 요즘은 하나가 추가되었네요
이동형이의 열폭..이 아니라 자폭이라고 보여지는 행세를 지적하는 내용이요
그런데 말입니다 feat 김상중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5661782
구도심에 있을때 제가 쓴 글 입니다
날짜가 6년전인 20년 12월 이죠
제가 본 이동형이는 최소 이때부터 삐딱선 타던 놈인데
이제와서야 아니 이제라도 이렇게 이 인간의 정체성을 알아봐 주는 분들이 생기네요
그 간의 제 글이나 댓글을 보시면 일관되게 비판해 왔었는데 좀..내가 잘 못 보고 잘 못 생각 하는건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였음이 느껴져서...
그동안 많이 답답했었는데
속이 좀 쬐끔ㅋ풀리는 요즘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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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3.06 · 211.♡.77.241
같은 적을 향해 싸우다가...그 화살을 안으로 돌리니 이젠 못 참는 거죠. -
전전포동냥아치
→ Veritasian 작성자
03.06 · 106.♡.66.115
본문과는 별개의 얘기지만 그래서 한 번도 내부총질하거나 시비걸고 드잡이 하지 않는 김어준이 귀한거죠 -
할할랴
03.06 · 122.♡.93.206
20년 총선 때부터 피해의식을 좀 드러냈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선은 지켰었죠.
그런데 24년 총선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맛이 갔습니다. 그 후로는 점점 노골적이 되더니 이제 열폭을 숨길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ㄷㄷ -
Jjjlove
03.06 · 119.♡.105.168
한때 이이제이로 잘 나갔죠.
하지만 인물 컨텐츠 자체가 빈약하고
사람들도 알게되어 점점 영향력도 없어지다 보니까..
결국은 이렇게 까지 하나 싶네요.
커뮤니티만 난리난거 같지만
밖에 나가면 이동형같은 인물은 대부분 모릅니다. -
하하늘걷기
03.06 · 211.♡.97.42
6년 전이면 열등감이 있거나 삐딱선을 타더라도 평론가나 스피커의 위치에서 한 일이라 그냥 호불호의 대상이었죠.
지금은 플레이어가 되어서 객관성을 많이 잃은 상태입니다.
그때와는 또 달라요. -
03.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네
네버유니
03.06 · 211.♡.97.116
돌고도는 검찰개혁
국힘의 매국망국 행태
민주당 수박들의 삽질
대체 언제쯤 끝나려는지~에휴
근데 요즘은 하나가 추가되었네요
이동형이의 열폭..이 아니라 자폭이라고 보여지는 행세를 지적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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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danamo
03.06 · 211.♡.205.215
이동형TV 조회수가 이이제이만 10만이고 나머지는 5~6만 정도네요.
새날, 정읽녀보다 휠씬 떨어지고 정치쉽당보다 약간 아래이고 뉴탐사랑 비슷합니다.
커뮤니티에 화제가 될 수준이 아니에요. - M
molla
03.06 · 121.♡.239.167
예전엔 그냥 다른 계열로 보였지 삐딱선까지는? 싶었었죠.
굳이 자신이 김어준을 대신하려 하는 정도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심지어 한참 시사보다 예능 쪽으로 밀기도 했고 말이지요.
게다가 저당시때 주진우 기자도 그다지 신뢰가 안 갔던게, 저 인터뷰 뿐 아니라 해명 방송(?)에서도 전화 한통이면 풀릴 오해 어쩌고 하면서 전화받으라고 대놓고 이야기했는데, 정작 김엄마측에서 통화 기록 까면서 전화나 하면서 이야기하라고 반박했죠. 뭐 지금의 김엄마를 보면 어느쪽이 거짓말을 한 건지 알 순 없긴 하지만요. (일단 저당시엔 주진우에게 걸린 의혹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은 다 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 신뢰도가 바닥까지 내려갔었으니까요.) -
추추적추척
03.06 · 58.♡.74.88
링크 주신 예전 글 읽었는데 댓글 반응이 안좋았네요
상처받으셨겠어요~ 저 때는 저런 분위기였군요
글이 갈라치기 한다고 판단해서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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