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3월 6일 PM 10:47
새로 바뀐 뉴 다모앙,
앙플의 오픈을 축하합니다.
주중에 워낙에 정신이 없어서 다모앙 메인화면만 켜보다가,
이제사 글을 짧게나마 남깁니다.
아직은 jpg만 업로드가 되고,
gif 형식의 움짤은 업로드가 되지 않는듯 하여, 오늘은 준비된 사진들만 보내드립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대봉이가 어딨는지 궁금하시죠?

바로 저 문 너머에 있었읍니다. ㅎㅎㅎ
화장실 위치를 베란다로 나중에는 옮기고자, 그동안의 베란다 통과하는 대봉이의 문 중에서는 가장 비싼(ㄷㄷㄷ) 문입니다.
아직 스스로 이용할 줄을 몰라서 어리버리 하는 대봉이 ㅎㅎㅎ
집사가 문을 열어줘도 통과를 못해서, 옆으로 큰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대봉아, 나 한 주 동안 너무 고생했어..

대봉이 : 집사, 너도 나도 우리 모두 고생해따옹...! 🐯😎
맞는 말입니다.
대봉이도 적응하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뉴 다모앙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는 개선점들을 찾고, 대장님과 개발자분들께서는 그 개선점들을 개선하시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잘 쉬어가면서 해주시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대봉이 : 집사, 훈훈한 마무리 잘해따옹..! 보상으로 내가 밤에 집사 뒤통수를 핥핥 해주게땨옹.. 🐯😍

안방에서,
거실을 바라보고 있는 대봉이,

밖에서 달그락 소리가 나자,
나가보고 싶은 마음 반,
뭔가 두려움 반의 대봉이는,
궁둥이를 붙이고 자리에 앉읍니다.

대봉이 : 누가 자꾸 이상한 소음을 만드는거냐옹..? 나 그냥 침대로 돌아갈란댜옹....

침대로 돌아와,
가장 편한(?) 남집사 옆에 뒤통수를 보이며 돌아누운 대봉이

뒤통수가 참 귀엽읍니다. 😍

위에서 보면, 짧다리한 대봉이의 다리마저 귀엽읍니다.

대봉아~ 우리 이번 주말엔 좀 푹 자보쟈.. 집사 주중에 많이 피곤해땨옹...😭

대봉이 : 집사, 내가 격려 및 위로 차 코랑 뒤통수 핥아주는게 맘에 안드는거냐옹..?
ㅇ..아니 그런건 아니고... 낮잠으로 보충하도록 할게 그럼.............ㅠㅠ
주중 주말 없이 대봉이에게 뒤통수와 코를 상납당한(?) 남집사였읍니다.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모두 한 주간 정말 고생 많으셔땨옹..! 우리 충전 잘 하는 주말 보내쟈옹..🐯😍

대봉 나잇❤️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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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06 · 122.♡.93.206
오늘은 행복한 날! 대봉이를 볼 수 있는 날이니까요 ㅎㅎ -
노노래쟁이s
→ 할랴 작성자
03.06 · 14.♡.124.131
내일도 모레도 대봉이가 옵니다. 😍 -
소소룡.백호
03.06 · 125.♡.253.76
대봉아 오늘은 집사님 손 꼬옥잡아드려라옹 -
노노래쟁이s
→ 소룡.백호 작성자
03.06 · 14.♡.124.131
대봉이 : 소룡.백호 이모-! 집사 어디 못가게 두손 꼭 잡고 코 핥아주겠댜옹..🐯😽 - 봉
봉짱911
03.06 · 182.♡.204.124
대봉아 좋은꿈 ~ -
노노래쟁이s
→ 봉짱911 작성자
03.06 · 14.♡.124.131
대봉이 : 봉짱911 삼쵸온-! 남집사 빼고 우리 모두 꿀잠 자쟈옹..🐯😜 -
세세상여행
03.06 · 61.♡.129.130
대봉이 올해 춘추가 어찌 되나요? -
노노래쟁이s
→ 세상여행 작성자
03.06 · 14.♡.124.131
대봉이 2018년 6월경 태어나서 현재 8살입니다. 😁 -
세세상여행
→ 노래쟁이s
03.06 · 61.♡.129.130
학교 보내셔야죠? -
노노래쟁이s
→ 세상여행 작성자
03.06 · 14.♡.124.131
앗.. 대봉이는 검정고시보고 대학 바로 진학할 예정입ㄴ.. (무리수 댓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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