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은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기쁨이었습니다.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3월 6일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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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만 탄핵되면 사형되면...

타락한 정치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네요.

그런데 그것이 오만한 생각이었네요.

그 오래전부터 오랫동안 정치가 일상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냥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국민이 한다"는 그 말이요.

잼프님도 소수의 각료들이나 의원들을 믿고 있는 것이 아닐 겁니다.

잼프님이 국민들을 믿고 있다고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지 않나요?

엉뚱한 이혜훈, 이병태 지명도 납득이 갑니다.

그냥 정치가 일상이 되고 계속 지켜보고 관심을 갖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외면하는 순간 바로 어둠이 스며드니깐요.

No Pain, No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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