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께도 갚지 못할 빚을 지는 기분입니다.
그
그루 (218.♡.117.68)
2026년 3월 7일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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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 집권 때도 안받았어도 누구도 뭐라 하지 못했을 법무 장관직 수락 하시고는 윤두창이 놈과 주진우에게 안 겪어도 될 온갖 수모를 겪으셨는데..
이번에도.. 89우찍 놈들 탓에 전반기에는 의장석에 앉아 보지도 밀려 났다가 또 체급에 안맞는 법사위원장 직을 그마저도 땜빵 역할인데도 마다하지 않고 수락했다가.. 또 험한 꼴을 겪고 계시네요.
그럼에도 지치지 않고 연일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향해 정부 검찰 개혁안의 문제점을 절박하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이대로 저 쓰레기 같은 정부안이 통과 되도록 방치하면 안됩니다.
저 놈들은 지금 6월 지선이 끝날 때까지 민주당 지지층의 표를 볼모로 잡고 있을 생각인 겁니다. 지선 출마자들이 결정되고 후반기 상임위 위원장이 재배치 되기 전까지 무조건 민주당 개혁안이 통과되도록 더 크고 강하게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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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3.07 · 183.♡.2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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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정청래가 요청했겠나 싶네요.
현재 민주당에서 패거리 정치 안하는 사람은 양손으로 꼽을 수 있을 지경인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