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도 좋지만..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6년 3월 7일 AM 01:20

조회 5,192 공감 0


'왕과 사는 남자'를 봤습니다.

'휴민트'도 봤습니다.


'센티멘탈 밸류', '씨너스 죄인들'을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두 영화를 보는 건 쉽지 않겠네요.

상영관도 적고, 상영시간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천만 영화도 좋지만,

조금 덜 주목받는 영화도 보고 싶어요.


관객석이 덜 차는 영화,

손해가 뻔히 보이는 영화,

그러니, 

아예 상영관 수를 줄이고, 

관객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시간으로 상영 시간을 배치하고.


그래서 예매율이 낮은 것인지,

찾아오기 힘든 시간이라서 예매율이 낮은 것인지.

예매율 0.3%, 0.1%.



끝.




댓글 (1)

  • C

    CIELO Lv.1

    03.07 · 118.♡.84.1

    만만한 영화들은 8시반 9시 조조 한타임 딱 걸어두고 팽 하더군요. 진짜 싫습니다....
    정작 그런영화들 주말에는 조조한개 걸어두면서 평일에는 반차라도 쓰고 조조 보려고 하면 점심시간에 걸어놔요. 괘씸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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