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6년 3월 7일 AM 09:41
조회 4,940 공감 0
제육도 한 솥 볶아놨고,
욕실청소도 해놨고,
빨래 돌리고 말리고 개켜놨으니
며칠 못 자고 뒤숭숭한 마음을 달래고자 오늘은 비장한 마음으로 집회를 다녀오겠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 손으로 바꿔봅시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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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07 · 122.♡.93.206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 할랴 작성자
03.07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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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03.07 · 210.♡.232.102
오늘은 주말인지라 좀 늦잠을 잤는데 부지런한 이루리라님을 보니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러워지네요 ㅎㅎ ㅠㅠ
저도 오늘 집회에 꼭 함께할께요~ -
이이루리라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03.07 · 58.♡.94.201
네~ -
세세상여행
03.07 · 61.♡.129.130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날이 찹니다. 미세먼지 상황도 좋지 않고요. -
이이루리라
→ 세상여행 작성자
03.07 · 58.♡.94.201
날씨쯤이야 뭐??합니다 ㅋㅋ
눈비바람 쳐맞고 다니다보니 강해졌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03.07 · 140.♡.29.2
열시도 안됐는데 저 많은 일을 하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오늘도 많이 추운데 따뜻하게 하시고 다녀 오세요 늘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3.07 · 58.♡.94.201
7시도 안되어서 눈 뜨고 두 시간도 안되게 이거저거 집안일 다 해놨습니다. 개운해요 ㅋㅋ -
달달과바람
03.07 · 1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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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달과바람 작성자
03.07 · 58.♡.94.201
이대로는 안되겠으니 뭐든 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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