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바를 장농에 넣지를 못하네요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140.♡.29.2)

2026년 3월 7일 AM 09:42

조회 4,306 공감 0

병원 걸어서 왔는데

너무 추워요

바람이 장난 아닙니다

주식도 날씨도 훈훈 해졌음 좋겠습니다

김민새 처리 좀 부탁합니다 대통령님

댓글 (14)

  • K

    kabaneri Lv.1

    03.07 · 116.♡.221.135

    이야 오랜만에 듣네요
    그나저나 저희 동네 (서울이지만 엄니 고향은 충청도) 에서는 돕빠 (물론 철자는 모릅니다) 라고 불렀던거 같은데
    톱바 라고 하셔서 전기톱을 쓰려고 하셨나 했네요 ㅎ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kabaneri 작성자

    03.07 · 140.♡.29.2

    지는 갱상도라 그러지 싶습니다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03.07 · 39.♡.14.210

    돕바 오랜만에 듣습니다^^
  • Leslie

    Leslie Lv.1

    03.07 · 110.♡.75.72

    원래 겨울옷은 식목일에, 여름옷은 개천절에 정리하는겁니다 ㅎㅎ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Leslie 작성자

    03.07 · 140.♡.29.2

    아허! 삶의 지혜 감사합니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3.07 · 58.♡.94.201

    돕바 ㅋㅋㅋ
    어젠 자게서 마호병 이야기를 봤는데 정겨워요~
    우와개 잘 여미고 다니세요~ 아직 차요 ㅋㅋ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3.07 · 140.♡.29.2

    우와개 ㅎㅎㅎ
    저는 우와기 라고
  • PWL⠀

    PWL⠀ Lv.1

    03.07 · 104.♡.67.253

    정겨운 단어입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03.07 · 118.♡.226.139

    '즈봉"이라고 아시나요?
    우아기 알면 즈봉도아실건데.....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소금쥬스 작성자

    03.07 · 61.♡.139.51

    압니다. 알고 말고요. 우리는 경로당 노인네들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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