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병이 걸리고 나니 헤드폰 관심이 생기네요..
코
코미 (172.♡.52.238)
2026년 3월 7일 PM 01:00
조회 3,414 공감 0
그렇게 Koss란 브랜드도 알게 되고.
Ksc75가 그토록 좋다는 것도 알게 되고
개조도 활발하대서 헤어밴드까지 기웃거리고
수월우 올드 페션드 등 유사품도 보고
이렇게 오전 2시간이 사라지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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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3.07 · 119.♡.199.171
중이염 아니죠? 중이병 맞죠? ㅎㅎㅎ -
코코미
→ mlcc0422 작성자
03.07 · 104.♡.67.248
중이에 병이 생겨서 진물이 나오니 에어팟도 못 끼네요.. -
휘휘녕
03.07 · 39.♡.47.137
저도 코스 좋아서 2개나 있습죠. 근데 헤드폰은 너무 세기말 디자인이어서 좀... -
코코미
→ 휘녕 작성자
03.07 · 104.♡.67.248
솔직히 바깥에 차고 돌아다니면 힙하다 or 패션테러다로 갈릴 겁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03.07 · 124.♡.82.66
중이병은 손에서 흑염룡이 나오는것 아닌가요..?ㄷㄷㄷ - 레
레오브라웡카
03.07 · 110.♡.85.139
KOSS는 소리도 좋고 다 좋은데 디자인이 너무하죠.
아주 일반적인 이어폰까지만 써보고 그 이상은 엄두를 못냈습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03.07 · 118.♡.248.74
Kph40밴드에 KSC75이식해서 쓰고있는데요
이거 딱 한개만 들으면 신기하게 베이스도 잘들리고 음질이 좋게 느껴지는데
플렛한 다른 헤드폰으로 듣다가 다시 들으면
그냥 고음만 X나 쏘는 5천원짜리 소리로 들립니다
KSC75를 포타프로에도 이식해봤는데
너무 장력이 좋은 밴드에 끼우니까 더 고음이 쏘더군요; -
SSilvercreek
03.07 · 121.♡.214.196
포르타프로 사고 싶긴 한데 그 괴랄한 디자인을 참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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