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칭 뉴이재명’ 이라 불리는 세력들을 두고 며칠 동안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공명정대

Lv.1 공명정대 (110.♡.149.36)

2026년 3월 7일 P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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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며칠 동안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요즘 ‘자칭 뉴이재명’이라고 불리는 세력들을 두고,

그동안 어느 정도 거리를 두던 몇몇 언론들까지도 마치 밀어주는 듯한 기사와 미디어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왜 아직 제대로 검증되지도 않은 세력을 이렇게까지 부각시키는 걸까?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는 그동안 뉴미디어의 중요성을 크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틈새에서 김어준 총수는 뉴미디어를 통해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줬습니다.

들판에 흩어져 있던 40/50/60 핵심 지지층을 뉴미디어를 통해 다시 모이게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김어준 총수의 영향력은 상당히 커졌습니다.

그 결과 기존 레거시 미디어의 프레임에 쉽게 휘둘리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언론이 프레임을 짜서 기사를 내보내도 예전처럼 그대로 반응하지 않으니,

오히려 “기사 쓸 맛이 안 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 기존 언론이 김어준 총수를 견제하기 위해 다른 뉴미디어 세력을 밀어주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판도를 바꾸고 싶은 겁니다.

민주당의 핵심 코어 지지층을 다시 분열시키고, 하나로 안되게끔 흩어지게 만들고 싶은 것이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김어준 총수를 공격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공격의 전면에는 ‘뉴미디어’라는 이름의 세력들이 총알받이 행동 대장처럼 나서게 되는 밀어주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김어준을 ‘반이재명’으로 몰아가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시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오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뺄셈의 정치를 하지 말자”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생각도 듭니다.

A그룹은 A그룹답게 민주당을 지지하면 되고,

B그룹은 B그룹답게 균형감 있게 지지하면 됩니다.

문제는 지금 B그룹이 A그룹을 밀어내려는 움직임이 지나치게 강하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일부 언론도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저는 이분들을 민주당의 역사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405060 핵심 권리당원 여러분 절대 밀려서는 안 됩니다.

댓글 (2)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03.07 · 175.♡.11.23

    몇 주 잠잠하다가 또 난리네요 ㅎㅎㅎ 뉴이재명은 뉴라이트 언년이와 연관시키면 알아서 깨갱하더라고요.
  • 자연스런삶

    자연스런삶 Lv.1

    03.07 · 112.♡.92.5

    리박언주 = 뉴이재명 = 통일교 + 신천지 + 빤스교 + 리박수박 = 2찍
    아니면....말고요...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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