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1 (122.♡.137.109)
2026년 3월 7일 PM 04:44
내용도 확인안하고 당론으로 정부안 통과시킨다가 먼저 결정해버린것도 노이해아닌가요?
이미 대통령실과 총리실 원내정책팀 짬짜미로 사전작업해놓고
당론으로 통과결정 먼저 해버린게 아니면 지금의 이 과정들 설명이 안되네요.
이해도 안되고..
돌아가는거나 한준호같은놈 튀어나와 하는짓이나
추미애위원장 sns 여러번 올리며 말하는거나
이 난리에도 입꾹닫하는 대통령실이나 총리실.
돌아가는게 녹녹치않아보이네요.
하는거보면 그렇다고 니들이 국힘 찍을거야??
이러면서 조롱하는거같고
검찰개혁이 시대적과제인것처럼 떠들던 사람들도 몇명만 sns로 잠깐 언급하다 입꾹닫모드.
뭐가 어찌 돌아가는건지.
추미애 위원장 자리에있을때 처리못하면 산으로가다 엎어질거라 보는쪽이라
마지막 희망 걸고있긴한데 시간도 이쪽편은 아닌거같네요.
댓글 (12)
- 므
므그므그
03.07 · 110.♡.223.106
- 커
커피한잔1
→ 므그므그 작성자
03.07 · 122.♡.137.109
지금까지 과정이 대통령패씽되고 진행되었을리가 없다는건 너무 자명한거죠.
밀가루.설탕.교복값까지 챙기고 sns로 기사링크까지 상시올리면서 이 중요한 검찰개혁안에 입꾹닫..??
이건 대통령입으로 직접 설명이 필요한일이죠.
정부안 나온거에 대한 어떤 변명도 납득은 안될거같지만.
바로잡을수있는 사람도 대통령뿐이라보는데 이 지경만들고 과연..
국회의견수렴하라했던 지난번 발언도 이젠 면피용 립서비스아니었나싶네요. - 므
므그므그
→ 커피한잔1
03.07 · 110.♡.223.106
정말 답답합니다.
대통령님께 따져 묻고 싶어요. - 블
블루팅
→ 커피한잔1
03.07 · 211.♡.194.176
1. 의중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비겁합니다.
이렇게 핵심지지층이 들끓는데도 조용해요
총리.당대표도 비겁합니다.
2. 배신입니다.
20년 숙원이었던 공약을 팔아서
정권잡고 뱃지 달았는데 안지킨다?
그건 배신입니다.
그간 검찰 개혁하겠다고 한 건
그냥 립서비스 였고
그냥 남천동이 한 행위와 유사한
양아치 같은 행위입니다.
3.노무현을 놓기바랍니다.
앞으로 봉하마을가서 머리를 조아리며 뜻을 계승하겠다는 그 형식적인 행위조차고 하지 마세요. 토나옵니다.
4. 이제 다음 누굴지지해야 하는지
점점 뚜렸해집니다. 표가 분산되어도 어쩔수 없어요
5.형식은 없으나 결과는 3당합당수준의 정치적 야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상황을보고
제 생각을 정리했습다
정부안대로 통과되면
어떻게 받아들일지
정리중입니다. -
FFV4030
03.07 · 106.♡.206.251
쓰레기 법안이 통과된다? 그럼 모든 책임자가 책임져야죠 -
동동굴인
03.07 · 1.♡.196.166
그 전에 당론으로 수사 기소 완전분리를 채택했고 정부에 전했습니다.
그 후에 나오면 정부안 채택이라고 했죠.
당 요청을 거부한 것이라 채택 안 해도 되요. - 아
아이셔
03.07 · 104.♡.68.24
이건 안됩니다. 이대로 통과되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겁니다. -
베베더
03.07 · 210.♡.180.112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등에 당권 넘어가면 미련없이 조혁당 쪽으로 갈아탑니다. 조혁당 없으면 투표 안 합니다. 20년 넘게 지지해 온 사람들 이런식으로 먹이는군요..... -
눈눈바람
03.07 · 116.♡.21.217
세세한 거 다 챙기는 양반이 이 중요한 이슈를 모를리 없죠. 잼프 의중이라 봐요. -
노노마드5
03.07 · 118.♡.13.48
저도 이번에 정부안 통과 시키면 조혁당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검찰개혁! 부패한 권력의 정상화가 당연히 가장 중요한 현안 아닙니까?
이건 계곡 상인 이슈보다 더 중요한 사안입니다. 대통령님. 그 때처럼 확신을 가지고 단번에 끝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