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도 없으면서 욕심만 가득한 건 토착왜구나 본토왜구나 똑같군요(feat. 라인)
두냥아빠

Lv.1 두냥아빠 (118.♡.14.33)

2024년 5월 11일 AM 10:23 · 수정됨(06. 28. 10:23)

조회 718 공감 0


댓글 (9)

  • luq.

    luq. Lv.1

    24.05.11 · 211.♡.68.210

    그래도 본토왜구는 자국 이익에 최우선이라는 명분이라도 있죠. 토착왜구는 답도 없어요
    /Vollago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 luq. 작성자

    24.05.11 · 218.♡.195.56

    우리나라 자칭 보수는 보수가 아니니까요. 그냥 매국노들일 뿐
  • phantomstar

    phantomstar Lv.1

    24.05.11 · 221.♡.215.145

    곧 관련 기술이나 특허도 빼내가겠군요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 phantomstar 작성자

    24.05.11 · 218.♡.195.56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ellago

    ellago Lv.1

    24.05.11 · 39.♡.28.14

    운영할 능력도 안되면서 일단 뺏고 보는군요.
    근데 더 괘씸한건 뺏기는걸 수수방관하는 토착왜구들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 ellago 작성자

    24.05.11 · 218.♡.195.56

    중일전쟁이나 진주만 공습을 보면 힘이 좀 있다고 감당 안될 사고 치는 게 일본 종특이죠.
  • 쪼렙OTT탐험가

    쪼렙OTT탐험가 Lv.1

    24.05.11 · 118.♡.81.118

    먹으려다 체하는 상황같군요.{emo:damoang-emo-017.gif:50}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 쪼렙OTT탐험가 작성자

    24.05.11 · 218.♡.195.56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666985784_gljJrwVF_9b322679a539226601e5fd4051978c00be577b31.webp]

    "약 8500만년 전, 크sipak티누스는 길리쿠스를 발견하고 머리부터 통째로 삼키고 먹이를 질식시키려 했다. 하지만 길리쿠스는 크sipak티누스가 한 번에 삼키기에는 너무 컸다. 길리쿠스는 크sipak티누스의 뱃속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몸부림치던 그의 날카로운 지느러미가 크sipak티누스의 식도나 배에 구멍을 내고 말았다. 결국 크sipak티누스와 길리쿠스는 함께 숨졌고, 서부내륙해 바닥에 시체로 가라앉았다. 크sipak티누스는 탐욕으로 인해 저녁 메뉴를 잘못 골랐고, 능력 밖의 먹이를 덥석 물었다가 자신의 목숨마저 내놔야 했다."

    이 꼬라지가 되길 바랍니다.
  • 9

    96230991 Lv.1 → 두냥아빠

    24.06.28 · 112.♡.82.182

    이런예는 현재진행형이라죠
    악어삼킨아나콘다처럼요
    어쩌다 뱃속에서 찢고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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