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x 게시물 보니까 검찰개혁 물건너 갔네요.
모
모노마토 (175.♡.19.163)
2026년 3월 7일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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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aemyung_lee/status/2030266439274561935?s=46
길게 쓰셨는데.
내가 할수 있는건 여기 까지야. 라고 항복 하는 느낌이네요.
네 잘 봤습니다.
대통령 되시더니 힝 내가 할수 있는게 없어. 라고 하면 지지자들 심정은 어떨까요??
억장이 무너집니다 지금.
당장 관저라도 달려가고 싶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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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삭제된 댓글입니다. -
빠빠가머리애
03.07 · 39.♡.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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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 빠가머리애
03.07 · 72.♡.107.45
실망한건 이해하는데 선넘지 맙시다. -
→ 빠가머리애
03.07
삭제된 댓글입니다. -
스스켈렉톤
03.07 · 121.♡.170.223
전 다르게 읽히네요. 검찰개혁 의지확고하게 보입니다. 내일 오전 정청래 대표 검찰개혁 기자회견 기대됩니다. - 블
블루팅
03.07 · 211.♡.194.176
지지율에 취한것인지
지지자들이 과한 것인지는
향후 지지율 조사를 보면 나오겠네요
내일 정청래 기자회견만 보면 되겠습니다. - N
nowwin
03.07 · 1.♡.137.159
가장 중요한 공약인데 그걸 날려버리네요.
애초에 정부가 나서지 않고 국회가 하게 뒀으면 되는 일이었는데요. -
귀귀신고칼로리
03.07 · 14.♡.29.211
항복이 아니라 그냥 첨부터 그렇게 생각한거 같네요. 그러니 정성호랑 봉욱이랑 민새랑 다 냅뒀죠. - 밥
밥달라고야옹
03.07 · 211.♡.114.59
항복이 아니라 그냥 대통령의 뜻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3.07 · 221.♡.34.113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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