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간
간접반증 (89.♡.101.250)
2026년 3월 7일 P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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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시기인지라
대통령님 말씀이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그렇다면 대선 공약은 왜 내세웁니까?
어떤 공약이든 집단마다 유불리가 있을텐데
그 유불리가 대화만으로는 결판이 나지 않으지 다수의 뜻으로 한번 확정해보자는게 선거제도의 의의 아닙니까
민주당의 실패한 정치인 모두가
국민의 이익을 말했습니다.
누구도 상대편을 잡아 죽이자
고립시키자. 이런 말 하지 않았습니다.
원칙적으로 옳은 말, 사실 뒤집으면 아무 의미 없는 말이죠.
트럼프도 이란 전쟁을 일으키며 국익을 말했습니다.
이제는 저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말씀하시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애매한 말이 몇달을 넘어갑니다.
애매함으로 더 불을 지르시겠다는건지 이제 저도 의중을 모르겠습니다

댓글 (5)
- N
nowwin
03.07 · 1.♡.13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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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07 · 118.♡.91.148
대통령의 말씀은 마지막 문단 쯤에 있더라고요. 저는 김민새와 내각에 대한 경고로 봤어요. 집단지성체 국민앞에서 어설프게 포장하지 말라는 거죠. -
순순살아구찜
03.07 · 211.♡.109.122
통합, 포용하라고 뽑아준거 아닙니다
이재명은 여느 정치인과 다르게 그놈의 애매한 통합과 포용이라는 명분 하에 타협하지 않고 밀어붙일 거란 추진력과 실행력에 기대를 건 겁니다
저는 이재명 개인 정치인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민주가치를 좇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민주주의 기반을 다진다는 대전제 없이 오로지 먹고사니즘의 실용주의만 최선순위에 두는 기조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
동동굴인
03.07 · 1.♡.196.166
이거 검새나 내란세력에게도 적용되는 건가요? -
HHENE
03.07 · 110.♡.29.41
아... 전관 비지니스 철폐가 국민 전체의 민생이 아니라는 말씀인가요? ㅠㅠ
법조 귀족과 포용, 통합은 성립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상식인 계급사회에서는 어떤 통합도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도 대통령님의 사적복수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제발 다시 생각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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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을 정하는 나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 글은 그렇게 해야 한다는 소리로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