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선/효순이 촛불 부터 최근 서초동 집회까지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3월 7일 PM 10:54
조회 1,727 공감 0
국민이 왜 그 추운날 아이들 손잡고 촛불을 들었으며
2023년 여의도에서
목이 쉬어라 이재명 대표의 국회 체포동의안 부결 외쳤는지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던
그 다짐을 믿은 국민의 희망이 사라지지 않기를
적어도
현 정부를 향해 촛불을 드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