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선/효순이 촛불 부터 최근 서초동 집회까지
풍사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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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7일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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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왜 그 추운날 아이들 손잡고 촛불을 들었으며

2023년 여의도에서

목이 쉬어라 이재명 대표의 국회 체포동의안 부결 외쳤는지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던

그 다짐을 믿은 국민의 희망이 사라지지 않기를

적어도

현 정부를 향해 촛불을 드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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