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같이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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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hemax (110.♡.65.91)
2026년 3월 7일 PM 11:22
조회 2,478 공감 0
어찌 그렇게 일희일비 하고, 어찌 그렇게 감정이 격변하세요.
너무 가벼워서 날아들 가시겠습니다.
뭐 맡겨 놓은 거 있으세요?
촛불 혼자 드셨어요?
좀 기다려봅시다.
가시적인 건 하나도 안 나왔는데 지레짐작으로 욕부터 하지 마시고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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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3.08 · 39.♡.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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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 징짱채고 작성자
03.08 · 110.♡.65.91
제 글 어디에서 분탕종자 알바취급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믿고 뽑은 대통령 믿고 기다리지 못하고 성토하는건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되나요? 욕할 수 있죠. 근데 지금 잼통을 욕 할 결론 난 게 있나요? -
Mmoho
03.08 · 211.♡.182.137
이 글이야 말로 가볍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은 타 회원들 비방하는 가벼운 글이로군요. -
22themax
→ moho 작성자
03.08 · 110.♡.65.91
네. 평가 감사합니다 -
EendlessR
03.08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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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의견이 다른데 이렇게 다른 의견 나올 때마다 알바취급하고 분탕종자 취급하면 그게 민주주의 발전에도, 커뮤 발전에도 도움이 되겠습니까?
뭐 맡겨 놓은 거 있냐니요
내가 표 준 정치인이 내 뜻과 다른 행동하면 욕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