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 쓰고 버벅여서 에잇 하고 잠이나 잤는데
솔
솔고래 (175.♡.0.55)
2026년 3월 8일 AM 03:34
조회 2,429 공감 0
쓴글에 댓글 쓰기 귀찮고
선이랄게 별게 있겠습니까
지켜 볼수 있을때 지켜보고
비판할수 있으면 비판하시고
임기내내 모든 법안 다 뜯어보고 비판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시끄러우면 토론분위기도 생기고 좋지 않습니까? 저같이 무지한 사람은
거기에 끼여서 다른 이야기나 시선도 보고
그 속에서 좋은 대안이 나오는 거구요.
대신 동지라는 관점은 유지하자는 건데
이미 아득히 먼 사람으로 보내버린 분도 계시고
대통령이 국민을 버린것도 아닌데 왜 먼저 버리십니까
맨날 의리있자고 하는데 벌써 의리도 없어 보입니다.
니가 정한 선이 뭐냐 선동하냐고 하시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거 하나 입니다.
그건 다들 동의 안하시나요?
그게 아니라면 어쩔수 없구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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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급소
03.08 · 122.♡.171.113
이낙연도 한 때 동지였죠. -
UUQAM
→ 보급소
03.08 · 72.♡.107.45
화나시는건 알겠는데 사사건건 잼통애기에 배신자, 이낙연, 이런 댓글들을 다시는데 흠... -
솔솔고래
→ 보급소 작성자
03.08 · 175.♡.0.55
그분은 본인이 버린고 가시거구요 -
수수현
03.08 · 211.♡.164.238
실망은 하더라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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