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이대통령이 자기객관화에 집착한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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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sky (61.♡.36.57)
2026년 3월 8일 A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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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대통령의 SNS는 그 집착의 표헌이라 생각합니다.
나의 생각은 최대한 배제하겠다.
국민의, 집단지성의 힘을 믿겠다.
나의 뜻을 헤아리지 말고 어느게 국민에게 가장 이득이되는 방향인지 결론을 내어 달라.
전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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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3.08 · 210.♡.1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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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03.08 · 116.♡.54.98
정부에서 안을 내겠다 하여 시간 끌리고 말도안되는 정부안을 내고 집단지성을 믿겠다는게 앞뒤가 안맞다 생각합니다.
사실 글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검찰개혁이 민주당 안으로 진행이 되었다면 저 글을 보고 실망할 일도 없었을 겁니다. -
MMarika
03.08 · 112.♡.97.184
그런식이면 모든 사안에 대해 자기객관화에 충실해야죠. 그런데 특정 분야는 가끔 폭주하듯이 밀어붙입니다. 그래서 총수의 저 분석에는 완전히 동의가 안됩니다. -
제제리아스
→ Marika
03.08 · 210.♡.125.64
모든 사안에 다 충실한지 아니면 특정분야만 그런건지 판단할 정보가 충분히 제공된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1+1=2인건 누구나 쉽게 결론 낼수 있습니다. 결론이 난거에 빠른 행동은 칭찬받을 일인거죠. -
가가시나무
03.08 · 221.♡.251.103
잘못되도 국민의 뜻대로 했을 뿐이다 이런 것은 안 됩니다.
국민의 다수의 명령을 따라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 대통령제 핵심입니다.
통합이 먼저가 아니고요.
다수가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그 안에서 통합을 시도해야죠.
선후가 바뀌는 것은 말장난으로 보여질 수 있어요. -
별별멍
03.08 · 121.♡.225.112
당선 전이나 후나 [통합]에 굉장한 의미를 두시는데,
애초 통합은 허상입니다.
통합이 안 되는것이고, 할 수도 없는거에요.
통합 비스무리 한 정도까지만 맛보기 하고 말면 됩니다.
애초 이념은 통합이 안되는겁니다.
우리 사회의 승마니잔당 왜추종자들한에 이념같은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 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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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게 안되서 나라를 늘 말아먹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