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 sns글 보고 쉽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
아리니아빠 (1.♡.125.90)
2026년 3월 8일 AM 08:30
조회 2,538 공감 0
새벽에 개판이었는데, 한가지만 생각하랴고요.
원칙!
잼프는 불합리, 불공정에는 단호합니다.
좌, 우를 떠나서요.
검찰개혁이 좌우 문제는 아닙니다. 이걸 양쪽 다 들어볼 문제도 아닐뿐더러
과거 검찰에 의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두 분 중 한분이십니다.
또한 두루뭉실하게 표현하지도 않죠.
그러니 어설프게 흔들려도 하려고 하지 마세요. 여기 다모앙은 그리 만만한 곳 아닙니다.
댓글 (6)
- H
happybao
03.08 · 14.♡.223.34
-
아아리니아빠
→ happybao 작성자
03.08 · 211.♡.66.188
주제를 검찰개혁이라 가정하고 읽으면 안됩니다. - H
happybao
→ 아리니아빠
03.08 · 14.♡.223.34
그래서 더 이해가 안가고 불안하거든요. "주어는 없습니다"를 잼프 글에서 보게 될줄이야... 각종 커뮤니티 여론 체크하시고 적절하게 SNS로 대응하시는 분이라 생각했기에 더욱 당황스럽네요. -
바바이트
03.08 · 223.♡.74.192
아침부터 같은 영상을 여기저기에 많이 붙이고 있는데요.
이잼님이 말씀하시는 보완수사권은 특수한 경우를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건데 TF에서 그걸 이용해 먹는 상황 같아서 화가 나네요.
https://youtu.be/4xZnlzR_i34?si=lNHGjDQIxHk6RAob -
반반덴플라스
03.08 · 175.♡.214.72
글을 봤는데
지지층 요구대로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겠다
공약을 완전히 포기한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현실 정치에서 타협과 조정을 선택하겠다는 사전 설명
지지층에게 “책임 있는 자리에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명분 제시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지혜아범
03.08 · 59.♡.101.167
일전에 김총수가 이대통령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죠
뭔가 큰 결정을 하기 전 까지는 절대로 자기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는다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어제도 오늘도 저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도저히 긍정적으로는 해석이 안되어서... 그렇다고 다모앙을 흔들 생각은 꿈에도 없고요. 제가 흔든다고 흔들리실 분들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