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정말 편안하다고 느낄때!
아는오빠야

Lv.1 아는오빠야 (125.♡.179.6)

2026년 3월 8일 AM 08:53

조회 2,209 공감 0

고양이가 정말 편안하다고 느낄때 배를 보인다고해요!!!

햇빛 받으며 쉬니까 좋은가봐요!

빈백은 제가 쓰려고 산건데 고양이집이 되었습니다. ^^

“집사야 이번 집은 크고 맘에 드는구나” 😊

IMG_3013.jpeg

댓글 (6)

  • 순후추

    순후추 Lv.1

    03.08 · 121.♡.177.89

    번쩍 들어서 뽀뽀를 해줍시당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순후추 작성자

    03.08 · 125.♡.179.6

    그럼 냥펀치를 맞을것 같아여! ㅋㅋ
  • 천지로

    천지로 Lv.1

    03.08 · 175.♡.219.81

    첨부 이미지
    지금은 고양이별로 떠난 블루가 생각나는군요.
    술취한 아저씨 자세로 잤는데 말이죠...(암컷임)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천지로 작성자

    03.08 · 211.♡.188.168

    아이고 많이 그리우실 것 같습니다. ㅠㅠ
  • kita

    kita Lv.1

    03.08 · 125.♡.203.162

    배방구 놔줘야죠.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kita 작성자

    03.08 · 125.♡.179.6

    푸~~~~ 해줘야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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