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종 해석은 이렇습니다.

Lv.1 뿌리깊은나무 (117.♡.5.239)

2026년 3월 8일 A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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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글을 몆번을 읽어 보았습니다.

주어와 목적어가 모두 빠진 글을 읽다보니 해석이 분분할수 밖에 없는데 아무리 숨겨도 모두를 속일순 없다는 문장이 총리나 법무부 장관, 민정수석에 대한 경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 사람은 잼통이 임명한 사람 입니다.

임명할땐 자신의 심중을 헤아려 좋은 방향으로 가길 원했는데 자신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걸 보면서 대놓고 지시하기 보다 당의 뜻을 따르라는 의중을 드러냈는데도 변함이 없이 자신들의 세를 만들고 대립의 각이 세지는걸 보고 경고의 글을 남긴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아마 그 글의 당사자들은 무슨 뜻인지 바로 알겠지요.

일단은 최종적인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 미리 예단하는 것도 자제할까 합니다.

설령 나중에 검찰개악 되더라도 조금 늦게 마음의 결정이 되는 것이니 별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일단은 믿고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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