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궂고 옹졸한 이야기... ㅋ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6년 3월 8일 PM 12:30
조회 2,018 공감 0
요즘 무척이나 꼴보기 싫은 자가 출연하는 유튜브 방송마다 입에 달고 다니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만주당원으로써 말하는 건데..." 운운하는 얘기였습니다.
오늘 당대표가 공개적/공식적으로 얘기한 것에 반하는 소리를 하면 대놓고 조질 수 있겠군요. ㅋ
댓글 (3)
- L
lioncats
03.08 · 122.♡.172.80
그렇읍니다 -
멋멋질남자
03.08 · 222.♡.54.96
괜찮습니다?
원래 나이들고 그러면 속좁고 옹졸하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옆사람도 맨날 그러더라고요... ㅠ_ㅠ - L
lioncats
03.08 · 122.♡.172.80
저도 당대표 반하는 소리 하겠습니다
청래옵뽜 사랑해요(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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