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님이 낮잠을 주무셔서...
멋
멋질남자 (175.♡.7.225)
2026년 3월 8일 PM 01:38
조회 2,375 공감 0
굶겨죽일까? 싶어 스스로 냉장고
털이를 합니다
봄동/상추/청양고추와 마늘이 보여서... 간단하게 비빔국수를 만들었습니다.
아침에 컨디션 안좋은데...
서방 쉬는날 루틴이라며...
해장술 하사하신 보답이랄까?
이쁜 그릇에 담을까하다 옛날 생각나서 스댕볼에 걍 비벼서 바로 내놨는데 게눈 감추듯 사라지네요...
제 손맛도 어머니를 닮았나봅니다.
특별한 재료도 아닌데 보기보단
맛은 참 좋네요 ㅋㅋㅋ
기분좋으신 마나님 좀따 마트다녀와서 저녁은 스테이크에 와인
대접한답니다.
아... 어쩔수 없이 저녁에도 한잔
하겠군요 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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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3.08 · 175.♡.109.85
이 정도면 장사하셔도.. ^^ -
멋멋질남자
→ 마을이 작성자
03.08 · 222.♡.54.96
어휴 제 입하나 감당하기 힘든..게으름뱅이 입니다? ㅋ -
까까망앙마
03.08 · 218.♡.158.6
이런거 좋아요 츄릅 -
멋멋질남자
→ 까망앙마 작성자
03.08 · 222.♡.54.96
간짜장 해주세욧! -
SSilvercreek
03.08 · 121.♡.214.196
역시 탄수화물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군요. 오늘 밤은 조심하세요. ㅎㅎㅎ -
멋멋질남자
→ Silvercreek 작성자
03.08 · 222.♡.54.96
항상 경계태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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