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저 나이 36살에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대
대한민국건아 (39.♡.230.199)
2026년 3월 8일 PM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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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살아 생전에 말씀 잘 들어야겠다는걸 yo...
옛날에는 몰랐는데요 나이 드니깐 점점 부모님과 함께 할수 있다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고 하니깐 불안해지고 착잡해집니다...
부모님께 잘 해드린다는것은 저의 기본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 성실히 하는것을 보여드리는게
그게 효라고 생각 들어서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저 정말 후회없이 열심히 살아볼게요
댓글 (1)
- 수
수렵민
03.08 · 211.♡.75.103
글을 읽으니 제 지난날이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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