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고양이털 부풀리기 보고 가실께요
A
Amoo (182.♡.217.85)
2026년 3월 8일 PM 03:42
조회 2,893 공감 0
하루에 두세번씩 나 잡아봐라 하는데 나중엔 진짜 싸우는건가 싶을정도로 과격하게 놀아요^^;;
저렇게 볼때기랑 꼬리랑 몸띵이 부풀리고 옆으로 뛰댕기면 넘 웃겨서 배꼽이 빠집니다.
처음보는 광경에 첨엔 넘 당황했어요 ㅋㅋ
살찐게 절대 아닙니돵!( 물론 요즘 엄청 먹어서 뚱냥이로 가는 중이긴 해요 ㅠㅠ)


평소엔 엄청 다정한 자매예용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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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3.08 · 175.♡.11.23
워~ 마지막 사진은 엄청 끈적이는군요! -
곽곽공
03.08 · 220.♡.159.84

호두호빵,,사이 좋았으면 좋겠어요,,,ㅠ,.ㅠ -
AAmoo
→ 곽공 작성자
03.08 · 182.♡.217.85
요 자매들도 저리 싸우듯 놀다가 또 어느새 저러고 안고 자요. -
Mmlcc0422
→ 곽공
03.08 · 119.♡.199.171
뚜뚜루 뚜두뚜~ 빠바밤~ 뚜두 ~ 할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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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oo
작성자
03.08 · 182.♡.217.85

구르밍도 서로해주고 응꼬도 닦아주고 ㅋㅋㅋ 주로 누랭이가 흰둥이 응꼬를 해줘요. 흰둥이는 누랭이 응꼬 냄새 맡고는 토할려고 해요 ㅋㅋ 그래서 잘 안해주더라구요. 사실 누랭이 응가가 무슨 중형견 만하다는건 안비밀요. -
수수현
03.08 · 211.♡.164.238
엄청 뚠냥이네요(미안) 근데 넘 귀여워요ㅎ -
AAmoo
→ 수현 작성자
03.08 · 182.♡.217.85
절대 뚱냥이(X) 통냥이(O) 입니다.
상대냥한테 커보일려고 털을 부풀려서 그래요. 꼬리 보시명 평상시보다 3배 가까이 부푼거 보이실거예요 ㅎㅎ -
설설중매
03.08 · 211.♡.2.238
너무 귀엽네요 ㅎㅎ -
AAmoo
→ 설중매 작성자
03.08 · 182.♡.217.85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을때가 많아요. 그런데 냥이도 넘 좋으면 골골송 부르다가 갑자기 제 손가락을 살짝 앙 하고 문답니다. 좋아서 주체를 못하면 꼭 한 두번씩 앙 하고 물어요 ㅎㅎ -
소소룡.백호
03.08 · 125.♡.253.76
우와 부럽네요. 저희는 맨날 쌈박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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