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혼란이 아닌 그 무언가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3월 8일 PM 08:07

조회 1,505 공감 0

제가 원래 내향인이며 아싸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데 말이죠.

12.3 계엄 이후로 시위현장과 다모앙에 한정해서이긴 하지만,
뭔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니,
뭔가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간혹 발생되네요.

보통이면 꿀먹고 듣다 사그러질 상황이었는데 내가 말을 하고 있다거나,
그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내 말이 아닌 듯한 상황이 가끔 연출되고 있습니다.

외부활동을 좀 자제해야겠어요.

댓글 (3)

  • ㅡIUㅡ

    ㅡIUㅡ Lv.1

    03.08 · 27.♡.50.36

    누가 머리 합니까?
    하시던대로 해주세요.
  • Java

    Java Lv.1 → ㅡIUㅡ 작성자

    03.08 · 116.♡.70.94

    내면의 소리가요. ㅋㅋ
    누가 뭐란다고 안할 저는 아니죠.
  • ㅡIUㅡ

    ㅡIUㅡ Lv.1 → Java

    03.08 · 27.♡.50.36

    내면에게 밥좀 사주고 달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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