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먹은 것들
은
은비령 (104.♡.68.24)
2026년 3월 8일 PM 08:52
조회 1,651 공감 0











친구놈들 간만에 만나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 곳에서 한 잔 했습니다.
먹다 먹다 배 터질것 같아서 남긴게 좀 됩니다.
인당 4.5만원인데 먹어보니 여의도에선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내공을 좀 더 쌓아서 다음에 간다면 다 먹을 수 있도록 분발해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11)
-
여여름숲
03.08 · 58.♡.71.151
-
은은비령
→ 여름숲 작성자
03.08 · 220.♡.73.99
저도 딱 그 생각이 들긴했어요. ㅎㅎㅎ
양을 30~40% 줄여도 좋으니 퀄리티만 조금 높아지면 좋을듯 합니다. -
KKOOKOODasVador
03.08 · 211.♡.239.81
생선튀김 아주 바삭해 보이네요. -
은은비령
→ KOOKOODasVador 작성자
03.08 · 220.♡.73.99
바로 튀겨주는거라 바삭하고 맛있었습니다. ^^ - S
someshine
03.08 · 61.♡.87.225
너무 제 스타일이네요 어디입니까 ㅎㅎ 가보고 싶네요 저는 안남길 자신 있습니다 ㅋ -
은은비령
→ someshine 작성자
03.08 · 220.♡.73.99
여의도에 "향 이자카야" 입니다.
많이 드시는 편이라면 괜찮으실거에요. ㅎㅎㅎ - S
someshine
→ 은비령
03.09 · 61.♡.87.225
다녀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ㅎㅎ -
설설중매
03.08 · 220.♡.235.240
오우 메뉴 구성 좋네요 ㅎㅎ
울 동창애들은 이런곳엔 또 안가려 하더라구요.
허구헌날 똑같은 메뉴 지겹지도 않은지... -
은은비령
→ 설중매 작성자
03.08 · 220.♡.73.99
제 친구들도 맨날 삼겹살 아니면 그냥 횟집 가거나 좀 비싼거 먹을땐 한우구이 정도에요.
정말 힘들게 설득해서 처음 가봤습니다. ㅎㅎ -
설설중매
→ 은비령
03.08 · 220.♡.235.240
으르신도 설득하는 입장이군요 ㅋㅋ
우린 회비도 일년에 이삼백씩 남는데 허구헌날 삼굡살, 족발에 쐬주... 아니 집에서도 안먹는 걸, 왜 일부러 짬내서 먹으러 가야하는지 몰겄슈.
으르신도 참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양을 줄이고 퀼을 높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