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멍때렸습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6년 3월 9일 AM 01:18
조회 1,651 공감 0
아무 생각 안하고, 인터넷도 조금만 하고,
게임도 숙제만 조금 하고는 그냥 멍때렸습니다.
안그러면 뭔가 손에 잡히지도 않고 그럴 거 같았거든요.
이런적이 별로 없어서 이게 잘한 건가 싶은데...
잠은 안오고, 계속 멍한 거 같고 난리군요. ㅠㅠ
댓글 (2)
-
Kkita
03.09 · 125.♡.203.162
-
규규링
→ kita 작성자
03.09 · 114.♡.121.89
제가 멍때린게 가스빼기였나보군요.
지금 보니 좀 일할 맛 나네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스빼기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