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사내신문 사설
장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3월 9일 AM 01:23
조회 2,186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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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03.09 · 12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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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비오는날
03.09 · 211.♡.210.132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도 갖다 버리고 일방적인 선동만 싸지르는군요.
기레기 꿈나무답습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09 · 211.♡.197.101
조민 때는 그 난리를 피우더니 한동훈, 유승민 등등 국힘 쪽 인사들 자녀 비리에는 입꾹닫 하던 이들이 어련할까... -
농농약벌컥벌컥
03.09 · 211.♡.18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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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03.09 · 219.♡.36.36
이전 이력을 대충 봤더니...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에 손가락질을 하고
고용노동부의 근로시간 주 69시간 연장안을 옹호하고
(정확하게는 이건 강제로 다 하자는게 아니라 꼭 필요하면 할수도 있다는 얘기자나~ 다들 과민반응은 하지말고 잘 들어보자구..)
이태원참사에 대해서는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고 한국사회의 문제지적
윤수괴의 바이든날리면 사태에 민주당은 정치적으로 이용만하는데 다들 이만하면 그만해
묘... 하게 나 중립인거보이지 싶은 장치의 문장을 심어놓고 드문드문 어디묻은것같은 느낌은
그냥 느낌뿐이면 좋겠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03.09 · 104.♡.68.24
당시 국회 구성상 거의 불가능했겠지만, 이명박이 탄핵을 피했고, 이후에 처벌받은 것조차 사면받으니, 저런 선배를 보고 자랐으니 범죄에 대한 용기를 한껏 머금고 뽕에 차올라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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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익명에 숨어서 배설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