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걱정했던 바에서 좀 더 가신 느낌입니다.
C
Cinder (221.♡.37.13)
2026년 3월 9일 A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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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에서 일부 의원들 욕하고 의견이 다른 지지자들 외면하는 모습 보면서 이건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는 포용의 정치가 아닌데 하면서 우려했었는데... 이런 신념에 의심이 생겼습니다.
검찰개혁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오랜 과업이자 역린입니다. 저에게 포용은 요구하실 수 있으나 포기하라 하면 듣지 않겠습니다. 대통령님.
저는 오늘부로 포용의 범위를 좁히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대통령이기 전에 민주당이 선출한 대통령입니다. 부디 기대고 있는 등을 멀리해서 서로 넘어지지 않게 결단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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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3.09 · 223.♡.78.167
저들은 저들 지지자부터 챙기고 민주당집권하면 반지지자들 눈치보며 개혁대상들부터 챙기고 민주당을 지지해야할 이유가 1도없어집니다 이러면 -
CCinder
→ 은준파 작성자
03.09 · 221.♡.37.13
그래도 지금은 당원 주권주의의 당대표께서 계시니 민주당 자체는 지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 이런식이면 뉴이재명 무리는 포용 못 합니다. -
은은준파
→ Cinder
03.09 · 223.♡.78.167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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