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논] 검찰이건 경찰이건 그들의 선의를 믿을 수 없고, 결국 믿을 것은 시민밖에 없습니다ㅣ2026년 1월 13일 화요일
J
Java (116.♡.70.94)
2026년 3월 9일 AM 03:52
조회 1,934 공감 0
오늘의 실망으로 잠시 쓰러질지언정,
또다시 일어나 꾸역꾸역 외쳐야겠습니다.
단지, 대상이 조금 더 확대되었을 뿐입니다.
단지, 각도가 조금 더 넓어졌을 뿐입니다.
아~ ㅠㅠ
"상처받고 흔들려도,
꾸역꾸역 시민이 합니다."
[정준희의 논] 검찰이건 경찰이건 그들의 선의를 믿을 수 없고, 결국 믿을 것은 시민밖에 없습니다ㅣ2026년 1월 13일 화요일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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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급소
03.09 · 122.♡.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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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 보급소
03.09 · 24.♡.129.61
대통령께서도 "나도 믿지말라" 라고 직접 언급하셨으니 이번 정부개혁안은 많이 비판하렵니다. -
이이만큼괜찮다❤
03.09 · 115.♡.126.69
이제 언놈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ㅠ
어떻게 이렇게 다 망가뜨립니까!
당대표와 지지자들을!!! -
샤샤일리엔
03.09 · 221.♡.252.138
’이재명은 합니다‘
저는 검찰개혁을 대통령님이 해주실걸로 찰떡같이 믿고 있었어요. ㅠㅠ -
JJava
→ 샤일리엔 작성자
03.09 · 116.♡.70.94
딱 그거였죠. ㅠㅠ
제가 누굴 믿어본적이 없고, 대놓고 지지한적이 없었어요.
후보자 연설회에 나가본적도 없고요.
이 3가지를 다 한 이유는 나라를 제대로 세울수 있을거란 희망과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는데요.
그 이유가 사그러지려 하고 있습니다. -
샤샤일리엔
→ Java
03.09 · 221.♡.252.138
진짜 제가 여지껏 보아왔던 Java님을 생각해보면,
어쩌면 저보다, 저희들보다 더 큰 실망을 하고계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수록 힘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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