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아침 같네요.
aka개마

Lv.1 aka개마 (221.♡.167.53)

2026년 3월 9일 AM 05:27

조회 1,878 공감 0

하는 일이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일이다 보니 12월 3일도 일찍 잠이 들고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근데 밤새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난 뒤더군요. 가짜뉴스구나 했습니다. 아니었지만요.

오늘 아침 그날의 충격만큼이나 얼얼합니다. 다 할 수 있을 거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일이 힘든 것인지, 그 자리가 원래 그런 것인지... 답답하네요.

댓글 (1)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03.09 · 221.♡.252.138

    종종 들었던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아니길 바랬습니다. 아닐거라고 믿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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