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口無言. 허허허.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6년 3월 9일 AM 05:46
조회 1,822 공감 0
이럴려고 며칠동안 몸이 아팠나...
자다깨서 쌍욕을 써야하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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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ill
03.09 · 59.♡.67.203
몇 시간 전, 자려고 누운 채로 잠깐 다모앙에 들렀다가 큰 충격을 받고 여태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
하하나글
03.09 · 104.♡.157.4
저는 별 희한한 상상을 다했네요...
고장난 행복회로 중에 나온게
조국 대통령 만들어 줄려고 이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요...
괴롭네요....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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