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누수 같은건 일도 아니군요
클
클라시커 (211.♡.89.103)
2026년 3월 9일 AM 06:25
조회 2,497 공감 0
저희 윗집 누수로 밤새 천장이 다 젖어들어간걸 확인한 썰을 풀어볼까 했더니 게시판 분위기가…
아래 짤로 제 심정을 대신합니다. ㅠㅠ


댓글 (4)
- 그
그러다가
03.09 · 110.♡.203.126
ㅠㅠ -
JJava
03.09 · 116.♡.70.94
제가 너무 멀리가지 마셨으면 하는 글도 썼는데요.
아주 신났습니다.
정체성을 숨길 생각도 안하네요. - 클
클라시커
→ Java 작성자
03.09 · 211.♡.89.103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니,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클 수도 있지. 라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요.
하… 좀 착잡하긴 합니다. 1월 메시지랑 차이가 없어보여서, 대통령은 원론적인 메시지만 또 낸거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한편으론 그럼 대통령은 1월부터 같은 생각이었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 -
JJava
→ 클라시커
03.09 · 116.♡.70.94
명료하지 않은 메시지는 혼란을 야기합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방식을 보면 심한경우 면박까지 줍니다.
그런데 방치했죠.
이제는 방치가 아니라 의지라고 볼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비난하고, 증오를 표출하고, 일순간에 지지를 철회할것은 아니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만 비판해서 바로잡으면 됩니다.
근데 안잡히면,
향후 국가의 존립의 위기가 올수도 있는 매우 큰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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