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은 다모앙인의 아침
설
설중매 (220.♡.235.240)
2026년 3월 9일 AM 06:56
조회 1,741 공감 0
뭐죠? 이거 다시 재입대 당하는 느낌인데요? 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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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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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Java 작성자
03.09 · 220.♡.235.240
간간히 집회에 참석은 했었습니다.
굳이 저를 모집하실 필요는 없어요 ㅎ
그나저나 다모앙도 재가입 집회도 재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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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설중매
03.09 · 116.♡.70.94
입대하니 떠오르는게 집회였을 뿐입니다. ^^
저는 제가 있던 군대에 제대할 때 계급이라면 다시 가고싶네요.
사실 있던 내내 아주 큰 모멸감이나 신체의 위협은 받지 않았어서,
처음부터도 할수 있을거 같긴 해요.
제가 병장달고 구타를 없애긴 했습니다.
(지금에서 생각입니다. 제대하고 20년은 가기 싫었어요. ㅋㅋ) -
설설중매
→ Java 작성자
03.09 · 220.♡.235.240
근데 으르신은 재입대하셔도 잘 지내실거 가튜 ㅎ
저는 군대는 도저히 체질에 안맞아서요.
병장쯤에 OCS 지원하라고 인사장교한테 영업도 당했는데 단칼에 거절했쥬 ㅋ -
JJava
→ 설중매
03.09 · 116.♡.70.94
저는 하사관(지금 부사관) 지원하라고 중대장부터 인사계에 소대장까지 줄줄이 꼬시더군요. -
Hhwaly9
03.09 · 14.♡.32.221
저는 훈련소에서 밥을 많이 먹어서 쫓겨났다고 지어냈었는데요. 물론 만든 이야기인데 사람들이 믿어요.
실재로는 약시로 면제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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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hwaly9 작성자
03.09 · 211.♡.2.238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매일 집회에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