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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술연필 (59.♡.44.163)
2026년 3월 9일 AM 07:03
조회 2,152 공감 0
항상 시작하고 몇분 후에나 듣곤 했는데, 오늘은 이래저래 마음이 심난하여
일찌감치 TV-유튜브 까지 켜놓고 겸손 대기하고 있습니다.
정치 저관여도, 정치 고관여도 아닌 저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도대체 지금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그저 답답하여 총수의 말이,유시민 선생님의 말이 듣고 싶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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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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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머
→ Java
03.09 · 141.♡.116.199
동시에 비슷한 댓득을 ㅋㅋㅋ -
어어머
03.09 · 141.♡.116.199
저도 제가 돌아가는걸 제대로 파악을 못하는건지 뭔지 너무 혼란한 상태라 털보의 의견이나 유시민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
은은준파
03.09 · 223.♡.78.167
새벽 허탈함을 누르고 겨우겨우 잠들었다가 깨서 출근중인데 겸공부터생각나서 듣고있네요.. - D
deth4all1
03.09 · 203.♡.212.27
거 뭐 전 평소에 생각은 안하고 행동만 해서요...
걍 털보씨 작가님 얘기만 들을 랍니다. 그분들 얘기따라 행동만 하믄 되죠 뭐 ㅋㅋㅋ
븅탕질 하시는 분들은 그냥 하면 되지 어렵게 글을 쓰신대요...그냥 나가서 븅탕질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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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털보형 이야기, 유작가님 이야기가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