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우리에게 검찰개혁은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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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04.♡.157.2)
2026년 3월 9일 A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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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겸공에서 말한 걸 살짝 정리하면...
이재명의 개인적인 서사를 제외하더라도 민주 진영에서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검찰권력에 의해 희생당한 것을 목도해왔죠. 그래서 검찰에게 가장 큰 희생을 당했던 이재명에게 기대를 걸었고, 지난 대선 기간 방탄 유리 속으로 들어가라고 고함치던 지지자들의 목소리도 이를 반영한 것이었습니다.
...
그렇죠. 우리는 모두 노무현의 유족으로서 검찰개혁은 꼭 이뤄야 할 숙명 같은 것이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과 정청래 대표의 강단을 기대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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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3.09 · 98.♡.144.250
동의 합니다, 개혁을 할려고 하는 이유가 너무 나도 많은 일을 경험을 하고 또 그 시스템이 잘 못된 것을 알고 있기에, 실 생활에도 관여가 되어 있어서 결국은 나의 일이 될 수 밖에 없죠. -
수수현
03.09 · 211.♡.164.238
대통령이 집단지성을 얘기했으니 국민의 의견에 귀기울여서 법사위에서 수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텅텅빈대나무
03.09 · 115.♡.211.29
왜 정부안은 공개된 토론 한번 없이 지들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통합을 위해서 당론이라고 밀어붙이는 겁니까? - 네
네버유니
03.09 · 211.♡.205.95
굥이란 놈이 먼저 사용한 표현과 비슷해서 좀 그렇긴 한데,
민주세력 구성원들은 개인이나 특정 정당 자체를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를 실행해줄 인물과 정당에 표를 던지는 겁니다.
그것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굳이 언급할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
Ffsszfeaja
03.09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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