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6] 출근하면서, 투명한 메시지를 기대합니다.
Jedi

Lv.1 Jedi (211.♡.200.202)

2026년 3월 9일 AM 07:51

조회 1,437 공감 0

앉아가기위한 눈치싸움이 치열합니다.

게이트가 열리면 후다닥 스캔하고

빈자리를 위해 달려갑니다.

네..오늘은 운수 좋은 날이네요.

썸이나 연예초기에 하던

밀당을 이대통령께서 시전하시다니

새로운 미션 챕터가 열린거 같습니다.

이기는 편 우리편이라니 말이죠.

이분법 좋아라하는 우리 국민들 성향에

맞지 않습니다.

통합은 커녕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팽당하기 쉽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통합이 아니라 새로운 분열을 만들고 계신거 같지만

뻘글러는 오늘도 알아서 하시겠지하곤 맙니다.

기독교인에게 예수를 배신하라고 하면

통합을 위해 그리하겠다 말할 수 있나요?

종교가 타협할 수 없듯이

검찰개혁 또한,

아닌건...아닌겁니다.

뻘글입니다..

댓글 (1)

  • 수현

    수현 Lv.1

    03.09 · 211.♡.164.238

    계속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 되겠죠ㅜ 정청래 대표가 권한을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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