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슬쩍 코스피,부동산정책도 폄하합니다
알
알바를보면웃는자 (222.♡.244.68)
2026년 3월 9일 AM 08:59
조회 1,539 공감 0
글 흐름들을 잘 보시면
어제 한동훈이 한 발언과 스탠스를 같이 합니다
‘코스피 5000은 윤석열도 가능했다’
메모한글들을 쭉 보니 흐름이
이러면 ‘부동산정책도 실패할꺼다’
‘코스피 6000이 뭘 그리 대단하냐’등의 워딩을 슬쩍슬쩍
껴 넣네요 ㅋㅋㅋㅋㅋ
작년말부터 슬슬 빌드업했던 작업의 칼날이 결국에는 대통령을 향할줄 예상했었고
이들의 작업이 민주성향 커뮤니티의 이용자들의 피로감을 유발시켜서 해당 커뮤니티에 글작성이나 의견내기를 소극적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고 소위 정치저관여층들에게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부정적인인식을 심어줘서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떨어뜨려 선거때 조금이라도 효과를 보려고 하는거죠
그리고 강경한 부동산정책을 피고 있는데
그 정책의 동력을 떨어뜨리려 하는거죠
사실 오래된 지지자들은 이런 작업에 휘둘리지 않겠지만
mb때부터 계속되온 이 작업은 점점 진화하는데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펨코같은 스타일로 작업했다면
지금은 ‘나민지’를 깔고 작업합니다)
아직도 대응책이 없이 간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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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09 · 223.♡.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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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3.09 · 49.♡.62.149
보면서 웃겼습니다.
새벽부터 열심히산다싶고… 돈얼마나 줄라나 엄청궁금하고 그렇네요. -
랑랑랑마누하
03.09 · 222.♡.12.199
국제사회에서 왕따 당하던 윤가놈에게 무슨 신뢰가 있어서 육천까지 가요~
진짜 웃긴 놈들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03.09 · 104.♡.68.24
윤석열이 6천 만들 가능성보단 한동훈 머리털 다시 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후자는 전세계 석학들이 매달려있기라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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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데 전체 정책 흐름 부정하는건 한동훈하고 같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