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에 있으면 둘러 쌓이죠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3월 9일 AM 09:09
조회 1,068 공감 0
몸이 바쁘고 정신적 피로도가 쌓인 상태에서 가까운 동료들과 같이 이뤄낸 성과가 많다는 자기최면과 교감이 이루어진 상태에서는 점점 그의 시각이 내 시각인 것처럼 존중하게 되어 내 시야가 좁아지고 듣기 좋은 말만 골라듣게 되고 그에따라 판단력이 흐려지는 걸 곧잘 보게 됩니다
한 번 지켜 보도록 하죠. 실망할 필요는 없구요. 아주 뛰어난 사람이라면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어차피 다모앙에서 우리는, 집단지성을 모아 보편적인 진리를 향해 가는 존재 들이니까요. 언젠가 한 번정도 그가 이곳을 통해 나아갈 길을 참고한다면 그걸로 충분한 것 아니겠습니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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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msfather
03.09 · 211.♡.1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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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 검찰개혁과정보세요.
처음부터 목적이 분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