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211.♡.79.130)
2026년 3월 9일 AM 09:22
한번에 다 되면 좋죠.
"뭐라도 했으니 되었다."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단지 고쳐서 해결될 경우에는 확실한 것에 집중해서 조져야 합니다.
지금은 민주당의 시간인거고요.
입법부를 조질 차례입니다.
민주당 내 관료출신, 국힘과 구분되지 않는 끄나풀들이 정신은 못차려도 당원들 말을 듣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지금 해야할 일입니다.
대통령은 지금 제가 봤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총리가 하는걸 지켜볼 뿐인것 같고
현재의 사법개혁안은 관료들이 관료들의 생각을 법안에 담았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희일비 해봤자 내 마음만 다쳐요.
조금 더 넓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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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접반증
03.09 · 89.♡.1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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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msfather
03.09 · 211.♡.143.120
청와대가 주도하는데 입법부를 탓해봐야 뭔 소용인가요?
정대표가 맞섰다가 결국 고개숙였잖아요? -
육육류
→ damsfather 작성자
03.09 · 211.♡.79.130
결국 입법부가 최종 결정해서 올리는거에요. 지금 그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상황인가요? -
Ddamsfather
→ 육류
03.09 · 211.♡.143.120
지금 반발하는건 추미애, 김용민 등 일부 법사위 의원뿐이죠.
얼마전 공취모처럼 100여명이 단체로 반발하면 모르겠지맘요. -
육육류
→ damsfather 작성자
03.09 · 211.♡.79.130
그러니 입법부에 해당하는 민주당에 화살을 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공취모 욕을 하세요. 행정부에서 입법부에서 결정한걸 윤썩처럼 거부할것 같나요? -
Ddamsfather
→ 육류
03.09 · 211.♡.143.120
정부안을 민주당이 거부하거나 대폭조정해야하는데 이미 그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기사 보셨죠? -
관관하
→ damsfather
03.09 · 182.♡.38.235
정청래 당대표가 맞섰다가 고개를 숙였다고요? 대체 뭘보고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
Ddamsfather
→ 관하
03.09 · 211.♡.143.120
https://m.news.nate.com/view/20260305n04010
당시 의총에서 정 대표는 "저도 평의원이었다면 법안에 불만을 토로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 개혁의 상징인 검찰개혁법이 제시간에 출발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이번 법안은 당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낸 입법안이다. 누군가 이 법안을 공격한다면 당이 맞아줘야 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정 대표는 "의원 모두를 만족시킬 법안이 아니라 미안하다"면서도 "따로 밖에서 불만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단결된 원팀으로 정부를 뒷받침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
육육류
→ damsfather 작성자
03.09 · 211.♡.79.130
립서비스 같네요 제가 봤을땐 -
Ddamsfather
→ 육류
03.09 · 211.♡.143.120
립서비스면 지금 당대표는 추미애, 김용민같은 입장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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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은 남을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