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주말동안 순대쿡님 고생하셨네요..
금
금도리 (116.♡.110.55)
2026년 3월 9일 AM 09:39
조회 1,085 공감 0
본문에 한줄 띄어 쓰기도 구현되었고..
알림종도 딸랑딸랑 잘 울어요..
고생하셨습니다..
끼니 놓치지 말고 건강 놓치지 말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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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3.09 · 106.♡.83.36
사이트 관리자로서 얼마나 목이 타들어갈까 싶었습니다 -
금금도리
→ 제리아스 작성자
03.09 · 116.♡.110.55
그 마음은 백번 공감이 되는데..
관리자가 건강해치며 일하는 건 더 보기 힘들더라구요..;; -
왜왜나를불렀지
03.09 · 203.♡.43.193
맞아요. 건강을 해치면 안됩니다.
우리는 그정도의 인내심과 애정은 다들 있으니까요. -
금금도리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03.09 · 116.♡.110.55
그럼요.. -
사사자바람연꽃
03.09 · 221.♡.34.113
몸은 챙기시면서 하셔야 할텐데요.
걱정이네요. -
금금도리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3.09 · 116.♡.110.55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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