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의 언어를 지킵시다
장
장나라애인 (106.♡.68.120)
2026년 3월 9일 AM 09:46
조회 2,570 공감 0
이잼의 X에 대해 실망하시는분도 아니면 아직 더 지켜보자라는 분도 있습니다
저는 다 민주당과 이잼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어느 한쪽의 마음이긴 하나 그렇다고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민주당 동지들에게 비난을 하거나 반박할 생각은 없습니다 전부 다 동지들이니까요
물론 중간중간 어그로들도 끼어있겠지만..
서로 상처주는 말 하지말고 각자의 마음을 재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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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09 · 221.♡.34.113
"이재명이고 나발이고"는 동지의 언어도 아니지만 지지자라고 보기 힘들죠. -
장장나라애인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3.09 · 106.♡.68.120
그런건 알아서 걸러내심 됩니다 -
RRider_man
→ 사자바람연꽃
03.09 · 1.♡.227.80
이재명 흑막도 있죠;; -
제제로펩시
→ 사자바람연꽃
03.09 · 218.♡.92.3
저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저 이재명 지지자 맞습니다.
지켜보자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같이 뭔가 이상하다고 촉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저런 과격한 표현을 쓰는건 정말 검찰개혁이 잘못되면 다시 돌이킬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큽니다.
차라리 검찰개혁이 민주당안으로 되서 제가 설레발치고 중심없는 지지자였으면 좋겠습니다.
다 대통령이 생각이 있어서 그동안 그렇게 한거라고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단순 알바나 갈라치기로 매도하지 마세요. -
사사자바람연꽃
→ 제로펩시
03.0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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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제로펩시
03.09 · 58.♡.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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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제로펩시
03.09 · 118.♡.7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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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3.09 · 118.♡.6.64
맞습니다. 어제 x글보고 저도 실망은 했습니다만 명통이 윤석두처럼 소통이 안되는 분도 아니구요.
법안 통과전까지는 지켜보려구요... -
윤윤사모
03.09 · 124.♡.160.101
우려와 실망은 표현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선을 넘어 동지로서 내뱉을 수 없는 표현은 자제되어야 합니다. -
후후라이냠냠
03.09 · 211.♡.114.194
맞는 말이라도 동지한테 너무 극단적인 배척이 보이면 갈라치기가 아닌가 의심부터 합니다.
이번 검찰개혁도 대통령이 총리실 산하 범정부TF에 포함된 검사들이 어떻게 정부안을 만든지 보고 최대한 대통령 입장에서 균형있는 자세를 취하면서도 당원들과 국민들의 절실한 비판을 계속 이끌어 내고있고, 이를 바탕으로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최종적으로 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토대를 다지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혹여 이재명 정부가 이러니 정부도 총리도 대통령도 못 믿겠다, 혹은 누구 한둘 찝어서 배신이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뒤에서 지켜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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