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병으로 차이파이에 관심이 가게 되버리네요.
코
코미 (211.♡.64.83)
2026년 3월 9일 A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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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귀에 고름 나올 때를 대비해 헤드폰 정도만 봤는데
어느세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니
이젠 차이파이 이어폰까지 보게 됩니다?
탕주 상관완아, Nicehck DB2, 거기에 이젠 CVJ 노조미까지...
발들이면 안 되는 세상을 엿본 느낌입니다.
중이염 없을 땐 귓구멍이 생각보다 튼튼한지라
저런 인이어 이어폰 껴도 문제 없었거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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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09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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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03.09 · 211.♡.64.83
어차피 지금 당장 주문한다 해도 도착할 때는 중이염은 다 나은 후기도 하고..
관심이 갑니다. -
Aameba0
03.09 · 61.♡.210.178
저도 한참 넘어가다가...
인이어들은 귀에 오래꼽고 있으니 귀가 아프기 시작햇거 수월우 스타필드에서 멈췄고 해드폰도 akg 702 좀 저렴하게 구입하고 나서 적당히 멈췄습니다.
결국 제일 많이 쓰는건 에어팟 4 NC버전이더라구요.;ㅅ; -
구구마적
03.09 · 220.♡.81.133


중국의 한정판 오공 이어폰 입니다.
가격은 630만원...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코코미
→ 구마적 작성자
03.09 · 172.♡.252.16
로또 되면 사 보겠습니다 -
데데굴대굴
03.09 · 175.♡.72.235
IME 차이파이 보다가, 편의성으로 TWS의 차이파이를 찾게 되고, 음질 부족으로 해드폰을 포함한 차이파이를 찾게 되고...
결국 중이염이 빨리 낫도록 병원+바른 생활을 다니게 되는 선순환이 이뤄집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일주일 전에 도착한 제 물건의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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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나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