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일 수록 뻘글이나 쓸랍니다. (아재개그첨가)
냉
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3월 9일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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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잠들어서 한 3시간 정도 잔 것 같습니다.
졸립니다.
건강 검진 받았을 때 위내시경 깨끗하게 궤양도 하나 없었는데
갑자기 속까지 쓰린 느낌이예요.
한동안 뻘글이나 쓰면서 추스려야겠습니다. 물론 포기나 절망, 도망, 후퇴 같은 것들은 아닙니다. 잠시 휴식하는 거죠.
근데 오늘은 일이 많을 거 같아서 반차로 도망치기도 어렵겠네요.
아재 개그나 하나 던지고 커피 맹글러 갑니다.
세종대왕님께서 졸업하신 고등학교는? 가갸거겨고교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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